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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209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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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명 잡아놓으신 거고요. 그 아까 말씀하신 선발 방법 같은 것들도 있는데 저는 공공의 영역에서 공교육을 강화하고 이런 부분들 교육의 공공성을 더 확대해야 한다는 이유가 계층 사다리를 확보하기 위한 그런 측면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영어를 잘하고 학업성적이 뛰어난 아이들을 특화시켜서 키우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그렇지 못한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건 저는 훨씬 더 공공의 영역에서 더 중점을 둬야 되는 지점이 그런 지점이라고 생각을 해서요.

이 전체 운영에 있어서, 행사 운영에 있어서 아이들 선발할 때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 아이들 영어를 조금 더, 사실은 요즘은 가난한 집의 아이들이 영어를 잘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영어 잘하는 애들은 어느 정도 있는 집안 애들이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런 지점에서 좀 문제의식이 있어서 계속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소득층 아이들이 좀 더 참여율이 높을 수 있게끔, 사실 실링을 만들어 줬는데도 저소득층 참여가 없다는 건 참여 불가능하다는 얘기라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전체적으로 제도를 마련해서 몇 %까지는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 아이들에게 준다, 사실은 외국에 한 번 나가보는 것들이 아이들 클 때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갈 수 있는 중위층은 얼마든지 개인적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저도 제 자식을 그렇게 보냈었고.

그런데 저소득층에서 갈 수 없는 아이들에게 공공의 영역에서 그런 기회를 제공해 준다면 이건 너무 좋은 거라서 그런 쪽으로 전체적으로 제도를 좀 손을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도 일단 한번 볼 텐데요. 여기 전체 선발 심사 및 운영 있잖아요.

올해 같은 경우에 심사를 하셨을 텐데 그 심사 관련된 자료, 실제로 어떻게 심사가 이루어졌는지 알아야 수정을 하든지 할 수 있으니까 그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나머지 전체 행사 운영에서 참여학생, 참여학생 선발기준 이런 것들을 좀 주시면 제가 열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