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그럼 330여 명 가운데서 지금 저번에는 9명에 37건을 지원을 하셨는데 지금 9명이 중복지원이 돼서 37건으로 해놓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330명에 9명이면 좀 너무 적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른 안전장치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도움을 받기도 하겠지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 밖 청소년 같은 경우는 사실은 기관에, 어디에 위탁을 해서 받을 수가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것들을 아이들한테 충분하게 정보적으로 인식을 할 수 있게끔, 뭐 플래카드를 하셔도 좋고 요즘에 길거리에도 시청용 게시대가 있으니까요.
정보를 좀 많이 거리로 걸어주셔야 이 아이들이 실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아이들은 센터로 들어가거나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한다는 건 사실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해 주셨으면 좋겠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마지막 질의드리겠습니다. 469쪽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이 있는데요. 이게 456쪽에도 저소득층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이 있습니다.
이게 두 가지가 이렇게 따로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떻게 다른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