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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09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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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관실 위원입니다. 세 가지만 질의를 드리기 건에 전체적으로 한마디만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안성시가요.

문화하고 관광에 대한 부분을 계속해서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 한 해도 사실은 한 200억짜리 공모사업도 생각하시고 또 다른 쪽으로도 생각하시는 게 한 2, 3억 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공모사업을 하기에는 사실은 문화체육관광과가 너무 하는 일이 많아서 사실은 이것들을 어떻게 잘 이루어 나갈 수 있을지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먹거리는 항상 따와야 되기 때문에 공모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는데 여기에 하나 더 덧붙일 건 뭐냐 하면 제가 이 문화체육관광과 것을 쭉 보다가 보니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 사항들을 다 쳐봤습니다. 대부분들이 안성시청으로 들어가실 때도 있고 아니면 포털 검색할 수 있는 그 창 들어가셔서 또 검색을 하시는 부분도 있고 그러신데 지금 안성시청을 처음에 딱 들어가면 문화관광이라는 게 맨 위에 상단에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게 보이지가 않아요.

그래서 정말 안성시가 문화관광으로 조금 더 해 보겠다, 라는 의지가 확실하다면 이 파란 색깔 바가 있습니다. 문화분야별 정보, 전자민원, 참여소통, 이렇게 행정정보 있다면 끝에 통합예약이 있는데 그 옆에 문화관광을 하나를 집어넣으셔서 웬만한 것들은 그걸 통해서 직접 문화관광 웹사이트로 들어갈 수 있게 만드시는 게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쓰는 것은 파란 색깔 아이콘이 있는 데를 들어가서 저는 많이 쓰는 편입니다.

초록 색깔 창이요. 그래서 거기서 찾다 보면 경기도의 것도 나오고, 블로그도 나오고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문화관광은 그냥 위에 잘 안 보이기는 하지만 그것하고 가면 별도로 들어가는데요. 여기서 찾아서 누르기까지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제안을 드리고요. 문화체육관광과가 여러 개가 있어서 힘들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이게 이렇게 얘기드리면 아 무슨 생각이야, 라고 하겠지만 저는 요즘 트렌드에는 이게 맞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문화체육관광과가 한 과에 있기 때문에 과장님이 한 분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들을 융합해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충분하게 있다, 라는 거죠. 그래서 이게 문화, 아까 체육도 얘기를 하셨는데 경기도체전 이런 게 나오면 이분들이 안성에 와서 보고 가고 여기 와서 경기를 하시지만 경기가 끝나고 나서 문화로, 관광으로 앞뒤로 해서 한 이틀 정도씩만 더 묵어가실 수 있는 이런 것들을 개발을 해서 같이 드린다면 이것은 확실하게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다, 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문화 쪽으로 하든, 관광 쪽으로 하든 지금 우리가 문화예술에 대한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유적지도 많고, 보물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유지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문화재 재난방지시설 구축 관리에 그 사업비가 23억 3594만 1000원이 들어가더라고요. 총, 토털. 23억 정도로 이걸 들이는 이유는 우리가 문화재를 계속해서 유지보수해서 관리해서 다음 세대로 전통을 남기기 위함인데 이 문화체육관광을 하시면서 특히나 관광 쪽에서 이것들을 특성화를 시키셔서 좀 더 관광수익을 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첨언을 드리고요. 117쪽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이 있는데요.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이 그 금액으로는 나와 있는데요. 2022년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내용에 대해서 사업을 좀 정리를 하셔서 주셨으면 좋겠고요.

혹시 2023년도 추진사업내용이 있으시면 그것까지 같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하나 질의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질의입니다. 126쪽에 문화산업 지원이라고 있는데 이 문화산업 지원에 보시면 산출근거에 공직자 공공언어 교육이라고 그래서 1000만 원이 잡혔습니다.

이게 혹시 무슨 사업일까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