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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09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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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이 장학금 같은 경우는 이분들이 사실은 중소기업에 계신 분들이시지만 생산직에 계시는 분들한테 혜택이 돌아가는 거잖아요. 분명히 지금 코로나 상황이기도 하고 그래서 아이들이 휴학을 하거나 이럴 수도 있겠지만 그 반면에 좀 지원책을, 뭐 다양한 사업들 되게 많이 하시더라고요, 본예산에도 보는 것 보니까.

그런데 거기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기금에서 먼저 소진을 하시고 그다음에 사업으로 들어가야 되는 게 맞지 않는가. 그런데 사업에도 보니까 비슷한 내용인데 국비를 따서 오셨더라고요, 국비 내시가 된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먼저 하고 이게 나중에 되려나, 이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일단은 국비가 내려왔으면 국비를 먼저 써야 되는 게 맞는 거겠죠? (웃음) 네.

그래서 그럴 수도 있겠구나, 라고 감은, 생각은 했는데 일단은 저희가 잡은 그 예산이 이 정도가 되니 결과치까지 너무, 30%대로 가면 이 기금이 존치해야 될 목적을 잃어버리니까 좀 보수 추계를 하는 것도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얘기를 드렸고요. 하나는 자금운용계획인데요, 83쪽입니다. 지금 작년도하고 올해하고 수입액을 보면 작년도에는 그러니까 ’22년도에는 이자수입이 2억 4300만 원이었고 그다음에 ’23년도에는 추계를 하는 게 1억 7400만 원입니다.

그러면 이게 예치금을 보면 예탁금에 대한 그 이자가 되는 거죠, 이것은?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