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투자를 하시더라도 네, 그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의를 드리면요. 지금 여기 단위사업 중에 농업인력육성이 있어요, 농촌사회과 단위사업 중에.
농촌사회과 단위사업이 한 네다섯 개 되는 것 같은데요. 농업인력육성에 세부 사업이 제일 많아서 세어 보니까 18개더라고요. 심사하는 사람 그냥 일반인의 관점에서 보면 이게 거의 다 교육프로그램인 것처럼 보이거든요.
물론 다 뜯어보면 조금씩 다른 지점들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이 18개 사업이 크게 변별성이 없는 것들도 있어서 예를 들면 농업인 연구모임체, 뭐 농업인 학습단체 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또 농업기술평생교육, 농업인대학 운영이 있고 또 4-H육성이 있고 4-H육성 지원, 사업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내용이 다르긴 한데 그래서 합리적으로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 여기에 과연 중복되는 부분들이 없을까, 또 교육을 듣는 분들도 또 중복해서 듣는 경우가 없을까, 또 여기 보니까 참석수당을 주는 교육이 많더라고요. 그러면 이건 자발적인 참여가 안 된다는 얘기인데 이 교육이 활성화가 된다고 봐야 되느냐, 교육 1개당 평균 참여인원은 얼마일까,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당연히 다 필요한 교육들이라면 좀 분류를 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서 이렇게, 뇌리에 인지가 되게끔 해서 농업 쪽으로 이쪽 교육이 필요하면 여기로 가야겠다, 자발적이고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좀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생각이 들었는데요.
의견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