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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10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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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기존에도 저희가 행감 처음에 했을 때도 이제 다니면서 느끼는 게 뭐냐 하면 물류단지가 있는 마을들은 사실은 마을하고 상생을 하더라도 실제로 운영을 하고 도로라든가 이런 문제가 안전하고 같이 겹치면서 계속 민원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내주실 때도 물류 측에도 항상 고민이 되시는 부분일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가능하면 여유 있게 갈 수 있게 항상 마을 주민들이나 이런 분들께 차에 대한 그런 안전에 대한 부분들도 계속해서 교육이 돼야 될 것 같고요. 이것하고는 별건으로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게 하나가 있는데요. 저희가 안성3동에 당왕지구 같은 경우 지금 아파트 개발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당왕1통 같은 경우는 그 옆으로 해서 또 전원주택단지가 공사가 되고 있었고 그런데 1통 통장님이랑도 말씀을 드렸지만 1통에 앞쪽으로 되어 있는 도로 그러니까 어울림이 있는 그 아파트 같은 경우는 도시가스 배관이 그 도로로 들어가서 옆에 있는 주택지에서도 공급관을 어느 정도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당왕1통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작년에도 물 때문에 또 굉장히 난리였었거든요. 그리고 또 거기에 덧붙여서 뭐가 있냐면 도시가스 배관이 안성1통 같은 경우는 거기에 아파트 이름이 e편한세상이 오죠.

오는데 그 앞쪽 도로로 해서 등기소 방향으로 도시가스 공급관이 지나가는 관계로 당왕1통 같은 경우는 거의 지금 물이고 가스고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안 됩니다. 이 도시계획을 만들고 입안을 하고 이걸 생각을 했다면 사실은 1통 같은 경우는 같이 지구단위계획안에 포함이 되어 있는 주택지라면 어느 정도 기초시설을 갖다가 확보를 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이 우리가 같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제가 통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아파트가 들어오면서 어떤 이득을 보셨습니까?”라고 얘기를 했을 때 거기에 있는 마을회관 하나 짓는 정도 되는 땅을 받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지금 뒤에는 비봉산, 앞에는 빌딩 결국은 분지가, 골짜기가 된 거죠, 골짜기가. 그런 부분들이, 물론 개발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라고는 하지만 그런 주민들의 불편함 정도는 충분히 예측하실 수 있으시잖아요. 왜냐면 전문가시니까요.

그런 부분들은 좀 더 세세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에서 하셔야 되는 일들이 사실은 주민들이 조금 더 편의를 할 수 있다면, 사업주들은 당연히 이윤추구를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럼 그 이윤에 있는 것만큼은 어느 정도 배려를 해 주셔야 된다는 입장에서, 좀 행정에서 그것을 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