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부탁드리는 건데 지금 가장 추운 날씨가 1월이었지 않습니까? 2월에 이제 요금이 나올 텐데, 요금표가 나올 텐데 우리가 지금 3월이나 4월에 재난지원금을 받게 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시민들이 화가 날 대로 났고 지금 힘들대로 힘든 상황에 제때 재난지원금을 줘야 되는데 3월, 4월로 넘어가게 되면 시민들께서 어떻게 납득이 되실까,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그래서 선별지원금이 됐든, 전 시민 지원금이 됐든 이걸 떠나서 가장 빨리, 가장 편리하게, 가장 우리가 접근성이 좋은 방법을 조금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아까 우리 최호섭 위원님이나 황윤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양당 대표끼리, 그리고 또 집행부와 함께 좀 의논을 빨리해서 이번달 내로 시민들에게 지원금을 주는 방법을 조금 생각을 해 주시고요. 그렇게 노력을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