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상황을 주민들께 적나라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이에요. 주차도 중요하고 불편한 것도 그럴 수 있어요.
그러나 일단 생명이 우선이거든요. 그래서 저번에도 우리 깜시네 뒷부분에도 갔지만 이게 사실 하천이 지대가 높기 때문에 물이 많이 오게 되면 이게 우수관거가 통수가 안 돼요, 그렇죠? 빠져나가지 못하는 거죠, 물이 많이 찼을 때.
그런데 혹자는 어떤 사람은 물 범람하지도 않는데 뭘 그거 하려고 그렇게 하냐? 그 얘기가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소통이 잘 안되는 거예요.
물이 많이 내려가게 되면 지금처럼 이런 상황을… 물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저번에 비가 많이 와 가지고 침수돼 가지고 어르신들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생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문제예요. 그러나 우리가 피해를 봤을 때 대처하는 거보다는 피해를 보기 전에 이런 상황을 우리 아니까 선제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이거를 주민들한테 그런 부분을 많이 부각해서 설득할 필요가 있다. 제가 이런 말씀 드리려고 전달해 드리는 거예요. 왜냐면 현장에도 우리가 가 봤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분들 이야기는 일시적으로 물을 나가게 소통해 주면 괜찮겠다. 그럴 수도 있어요, 군에서는 예산이라든가 여러 복잡한 문제기 때문에. 그런데 주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또 우리 생각이 다른 거예요.
그분들은 불안하지 않습니까? 한 분이든 두 분이든 간에 그런 주민들의 가려운 데를 긁어 줄 필요가 있다. 그런 거를 부각해서 설명 다음에 할 때도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주차장이 조금 부족하다라고 질의를 많이 하세요, 대부분요. 그런데 그것도 그렇습니다. 지금 사실 현재 주차장이 있는 거보다 철거해서 주차장을 만드는 게 더 많습니다.
그렇죠? 맞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명동상가 아니면 5일 시장이나 아니면 그 위쪽 대승빌딩 위쪽에 있죠?
지금 홍성온천 맞은편 쪽에. 하게 되면 그쪽에 주차장이 없어요, 어떻게 보면. 그렇죠, 그쪽 부분에는?
그런데 그런 것도 그 주민들하고 9리, 10리 그 주변에 주민들하고 따로 만나셔서 그러면 이쪽 부분에 주차장을 필요로 하면 더 해 주세요, 그분들 편하시게. 그렇게 되면 우리가 이 정비 사업을 하는데 굉장히 수월하게 할 수가 있다.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