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지금 안성중학교에 있는 부지에서 이전을 하게 되면, 택지지구로 이전하게 되면 다시 또 현재에 있는 그 중학교 부지가 어떻게 활용을 잘 될 수 있도록 저희 안성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좀 부탁드리고요. 왜냐하면 그 지역이 또 슬럼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지를,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백성초등학교, 구 백성초등학교입니다, 지금 말씀은. 구 백성초등학교 부지를 너무 무계획적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사실 제가 백성초등학교 등산 운동코스로 그 자리를 자주 갑니다만 가면 저녁에 사람이 없습니다. 뭐 두 사람, 세 사람 데리고 애들 데리고, 어린아이 데리고 야구부 감독님하고 아마 운동하시는 걸 제가 몇 차례 목격을 해 봤는데 그렇게 부지를 쓸 것 같으면 낮에는 텅텅 비고, 밤에는 서너 명 가서 운동하고 이렇게 만약에 하게 될 경우에 그 지역에 있는 사시는 주민들한테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는데 만약에 지금 안성중학교 같은 경우도 부지가 이전할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는 어떠한 진짜 현명하게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고 또 뭐 경기도 교육청에서 결정을 내리겠지만 그런 문제가, 이런 불상사 문제가 있으면 안 된다, 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진짜 많이 관계자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는 좀 안성중학교가 새롭게 신설되는 부지에 제가 그때 상담, 면담을 할 때 신설하다 보면 최신식 시설로 이 학교를 아마 준비하는 걸로 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 환영을 하지만 다만, 슬럼화될 수 있는 그 부분, 구 안성중학교 이전 부지가 아니라 현재에 있는 부지를 적극 잘 활용을 좀 부탁드리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