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황윤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저희가 수도권 내에서 가장 어떻게 보면 싼 동네 아니겠습니까? 저기 아파트라든지 이런 부분이 싸긴 하지만 우리 청년들 입장에서는 이 3억, 4억 되는 아파트도 부담이 되거든요.
사실상 지금은 전세 아파트를 들어가도 서민이 아니라고 하는 시대인데 이것을 저희가 일자리를, 아까 국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저희가 계획적으로 일자리를 좀 늘려야 된다고 봅니다. 이것에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더 질의를 좀 드리면 공도1 초·중통합운영학교 신설 관련해서 저희가 애초에 개교가 ’25년 3월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이제는 협의과정에서 조금 늦어져서 ’26년 3월 개교 목표로 가고 있는데 저는 더 이상 늦어지면 안 된다, ’25년 7월 개교 목표로 가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과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더 이상 늦어지면 면목이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신설하는 데 우리 공도주민들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고 이런 것을 다 보면 더 이상 늦어지면 안 되고요.
우리 안성시랑 교육지원청이랑 잘 협의하셔서 ’26년 3월, 최소한 ’26년 3월에는 개교할 수 있도록 꼭 부탁드리고요. 최대한 노력을 하신다면 ’25년 7월 개교 목표로, 목표는 그렇게 잡아주십사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