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최승혁 위원입니다. 청년 시정 참여 확대에 대해서 조금 저도 준비하고 있는 조례가 있는데 각종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조례에 청년이 무조건 10% 정도 들어가야 된다는 조례를 조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안성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이 4만 80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 청년들이 적지 않습니다. 시정 참여라든가 정책, 예산, 복지 전부 다 늘려야 된다고 보거든요. 제가 전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안성도 이제는 청년 전담하는 과를 신설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희가 예산이라든지 지금 업무보고서를 보게 되면 청년에 대한 사업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저희 청년들이 지금 살아가고 있는데 가장 힘든 시기 아니겠습니까? 고금리, 고물가 등 가장 힘든 시기에 가장 중요한 청년들이 이 허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 대한민국의.
그런데 이런 청년들을 무시하는 걸로밖에 볼 수 없거든요. 이것을 우리 일단은 저희가 청년과가 없다 보니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 이것을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내년에는 더 준비를 하셔서 우리 청년들이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고 직접적으로 도움을 받는 이 예산이라든지 정책을 조금 발굴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