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우리가 지금 안성시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과의 계속사업들을 보면 조금 아쉬운 점이 중장년층, 보통 50에서 60을 바라보시는 분들도 본인들이 어르신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분들이 사실은 새로운 재취업을 통해서 갈 수 있는 방법이 일반 노무직이 아니라 좀 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이라든가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재교육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랫동안 부동산에 관련된 일을 하시던가 그러신 분들 같은 경우 서울시 같은 경우 보니까 공인중개사가 집을 안내는 하지만 실제적으로 집을 보러 다니는 초년생이라든가 그런 사람들 같은 경우는 가서 뭘 물어봐야 되는지, 무슨 자료를 준비를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밀착으로 해서 도움을 해 주는 그런 서비스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이런 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행정에서도 같이 찾아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안성시에는 사실은 외부에서 살고 계시다가 노년을 안성에서 살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 그분들을 보면 양질의 교육을 받고 오시는 전문직들이 많으세요.
그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가 계속해서 창구를 만들어야 그분들이 인력을 안성시에 쏟아부어 주실 수 있는 게 아닐까, 마냥 우리가 노인들을 취업을 시키기 위해서 계속해서 취업알선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적으로 안성시에서 노인일자리를 쓸 수 있을 만한, 만큼의 일자리가 많은지도 사실은 좀 궁금하고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하면 물론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일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는 알고 있지만 사회복지 분야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실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 외의 것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같이 접목을 해서 준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인과 중장년층이 충분하게 본인들의 전문직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좀 한번 창구를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