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는데 이게 디자인이라는 것들이 굉장히 사실은 이것은 창의적인 영역이어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디테일하게 글씨체나 배경색, 색상표, 글씨 크기 굉장히 디테일하게 나와서 어쨌든 작년 하반기부터 하신다는데 그 반응은 시민들 반, 사실은 저는 좀 많이 안 보이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흐릿한 파스텔톤 색깔이니까. 광고라는 건 어쨌든 눈에 띄게 하는 것이고 지정게시대가 잡지처럼 이제 원색들이 많아도 또 그,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그런 방식의 잡지들이 갖고 있는 또 미학이라는 게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작년 하반기부터 하셨으면 시민들 반응을 좀 제대로 한번 파악을 해 보시고 너무 디테일하게 이렇게 규정하지는 않는 게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자율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 의견을 한번 드려봅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