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문화관광과 사업이 상당히 많이 있고 또 우리 홍주읍성 때문에 보상 문제로 인해서 예산이 많이 투입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균형 발전 차원에서 당부의 말씀 드릴게요.
지금 남당항 축제 우리 권영식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어요. 새조개 축제도 있고 광천김·새우젓, 예산이 약간 증액을 시켜 줬는데 제가 당부의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특산물 축제 20여 년 이상 강경하고 같이 새우젓축제가 시작됐는데 그 사업 예산이 상당히 비교가 돼요.
우리가 지금 25년 됐는데도 1억 7천으로 증액을 시켜 주는데 거기는 10억씩, 20억씩 막 그렇게 하는데, 앞으로 이 축제에도 축제 후에 이 타당성, 결과 보고를 확실히 받으시고 필요성이 있고 특산품을 축제로 인해서 활성화시킨다는 그러한 결과가 나온다면 확실하게 예산을 좀 평가해 가지고 증액을 시키든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게 지금 계속 축제를 형식적으로 몇 해, 몇 해 이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새롭게 한번 변화를, 25년도에 실시하고 그 후에는 진짜 예산 증액할 때 잘 못하면 삭감시키고 또 비전 있으면 과감하게 증액시켜서 활성화시킬 수 있으면 그렇게 반영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우리 보면 향토 문화에 관련 지원 조례가 있어요. 향토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