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이게 소상공인 빈 점포 지원사업이 이제는 그냥 그분들이 뭔가를 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게 아니라 아예 이 빈 점포를 살릴 수 있는 방안으로 우리가 좀 사업화를 해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보면 뭐 경영환경개선에 대한 부분으로 뭐 12개소 내외에서 하겠다, 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인테리어 뭐 리모델링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곳에서 창업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가 창업교육을 많이 시키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통해서 이게 할 수 있게끔 하는 어떻게 보면 가게를 전체를 임대를 해서 할 수 있는 방안도 한 번 더 생각을 해 보시고 일단은 좀 적극적으로 원도심이 이제 어떻게 보면 비는 이런 것을 좀 더 막기 위해서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뭐 어느 정도의 규모의 사업비를 넣어서라도 좀 준비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