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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30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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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반응이 좋은데 지금 제가 질문하는 것은 예산하고 홍성하고 비교했을 때 홍성주민들이 예산도 많이 가거든요, 우리가 이렇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쪽으로 가십니까?”라고 했을 때 하시는 말씀이 같은 옆 동네인데 비교가 되는 부분이 제가 늘 말씀드렸어요, 비닐하우스. 황톳길을 걷는데 늘… 어쨌든 투자할 거 깨끗이 투자해 주시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왜 예산은 자연하고 함께하는 것 같고 우리는 비닐하우스 없는 틈에서 하는 것 같다라는 느낌은 저만 갖는 걸까요? 주민들이 그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우리 과장님은 그런 민원을 전혀 받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황톳길 조성하신다고 해서 이렇게 들어가긴 했지만 그 주변도 관리하고 연계되어 있는 부분도 같이 함께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에 저희 행정복지위원회에서 화담숲을 다녀왔어요. 화담숲은 같은 황톳길이라도 또 다른 길이거든요. 그리고 그 주변 환경을 또 다르게 만들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하나를 한다고 투자는 하는데 예를 들면 홍주읍성입니다. 홍주읍성 한다고 해 놓고 지금 제가 치성 관련해서도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죠? 그런데도 2년, 3년이 걸려요.

그런데 이 부분은 문화재도 아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고객 만족도 사항으로 황톳길을 만들었다라고 하면 그 주변도 같이 관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 팀원들 없는 돈에서 맨날 이거 해야 되고 저거 해야 되고 뛰어다니게만 만드십니까?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은 총괄하셔야 되는 과장님인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몇 가지 질문을… 저는 다 이렇게 들어가지 않고 행정복지에서 다룰 거지만 몇 가지만 질문했는데도 우리 과장님 숙지 안 되신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 좀 안타깝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렇게 보면 우리 과장님은 팀장님들하고 소통 전혀 안 하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산 확보하는 데 있어서도 기획감사담당관 부서에 문 닳듯이 다녀야 그 예산이 확보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참 안타깝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재단은 증액이 되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자료 받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