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너무 많고, 왜 그러냐면 여기는 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불편스럽다 그 얘기예요, 민망스럽고 어떤 때는. 3명이나 2명이 큰 버스를 타고 다니니까 좀 그렇다. 그런 민원이 엄청 많이 들어온단 말이에요.
심지어는 택시 업계에서는 뭐냐, 지금 농촌형 교통 모델에서 이게 5억 6천이잖아요, 한정 면허에 나가는 돈이. 이 돈만 가지면 자기들이 다 하겠다는 얘기예요, 택시 업계에서. 물론 한정 면허를 내 주고 지금 연식도 아직 남았는데 금방 다 폐차시키라는 얘기는 아니고, 이거를 어떻게 좀 줄여 가는 방법은 없을까 싶어서 그래요.
그래서 택시를 이용해야지만… 시골이 지금 과장님 다 알다시피 전부 다 나이 드신 분들만 살아요, 그렇죠? 시장에 가서 무거운 물건을 하나 사 오려 해도, 택시는 그래도 문 앞에까지 갖다 주고, 여기는 한정 면허를 주면서 어떤 방식으로 가는지 몰라도 홍주여객 노선 버스하고 똑같은 룰에서 움직이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무거운 짐 있는 할머니가 있는데 여기서 좀 내렸으면 좋은데 저 밑에 승강장까지 내려가 내려 준다는 말이야.
그러면 무거운 놈을 지고 들고 오려니까 죽을 맛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택시를 요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얘기대로 2명에서 3명 타고 큰 버스 타고 가기도 민망스럽고.
이거를 점진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안 될까요? 한 번에 다 줄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