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게요 살처분 자체가 어려워요, 생명이기 때문에. 만약에 지금 이 개 사육을 해서 죽여서 잡아서 먹는다 이거를 못 하게 막기 위해서 하는 건데 먹는다가 주가 아니고 죽인다가 주란 말이에요. 죽인다.
살아 있는 생물을 죽여서 먹는다 이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인데 지금 국회에서도 이게 뜨거운 감자처럼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마는 이 숫자를 향후에 어떻게 관리할 거냐. 여기에 대한 대비책 우리 군이 갖지 않고 그냥 정부에서 이렇게 하라 하는 차원에서 그냥 두당 60만 원 지원하는 거로 끝나는 게 아닌 이후에 여기 말씀하신 것처럼 3,670마리를 우리가 예상치로 잡았을 때 이후에 이거를 어떻게 관리를 할 거냐. 예를 들어서 관리하는 부분도 문제지만 이후에 계속 사료 같은 거 먹을 거를 제공해 줘야 되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한 관리 감독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대책도 세우셔야 됩니다. 막연히 정부에서 살처분할 거라고 생각했다가 이 부분에 있어서 동물 보호나 기관·단체들이 그냥 살처분하게끔 가만히 놔둘 것 같아요? 절대 않습니다.
이거는 세계적으로 이슈화되어 버려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그래서 분명히 이거는 관리하고 감독해서 수용하게끔 그래서 보호하게끔 할 확률이 굉장히 높다고 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비책을 과장님 지금부터 세우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