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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310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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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되지도 않아요. 그것도 제대로 되지도 않고, 지금 아까 얘기했듯이 홍북 산수리에 산수초등학교 자리에 유아교육진흥원은요 애들 걸어서 거기 와서 교육받는 사람 있어요? 다 차로 들어가지.

주민들한테 그거는 불편 주는 거예요. 거기 어린이, 유치원생 하나 걸어서 들어가는 사람 없어요. 이거는 자꾸 지적만 할 게 문제가 되는 게 아니에요.

바쁜 사람들 움직이는데, 촌각을 다투고 할 때도 있어요. 촌각을 다툴 때가 있다는 얘기예요. 빨리 시간을 약속해서 계약을 하러 가든, 뭐를 계약을 해 주러 가든 여러 가지가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이것도 생각을 해 줘야 돼요. 그거는 지정을 해서 갖다 붙이고… 그리고 저기도 마찬가지예요. 옛날 도청 관사, 도지사 관사 쪽 얘기하는 거죠?

거기, 거기 걸어 다닐 사람 누가 있어. 이거는 하는 것도 좋아요. 위에 법령이 있으니까 한다고 하지만 그러나 우리가 생활하는 데 편의를 도모해 주는 게 우리 관에서 해야 될 일인데 그거를 다 제약을 하면 어떻게 하겠다는 얘깁니까?

거기에 어린이가 걷고 통학하고 옛날처럼 가방 메고 다니고 움직이면 해야 돼요. 아니란 말이야. 그나마도 소규모 학교도 전부 다 통학버스가 움직이고 또 아까 얘기했던 대로 서부초등학교나 결성초등학교, 은하초등학교 교문 막은 지가 몇십 년씩 됐어.

교문 아주 걸어 잠궈 놨어요. 녹슬었어. 거기에 뭐를 어떻게 하겠다고 갖다 노란 딱지 붙여 놓고 그리고 있느냐고요.

그런 거는 여기 군에서 마음대로 안 되면 건의해서 빨리 풀어야 돼요. 그렇게 부탁을 할게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