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말입니다 홍남초등학교 앞이나 홍성초등학교 앞에는 해당이 된다고 봐야 돼, 일반인들도 많이 다니고 이제. 그런데 전혀 사람이 통행, 걸어서 다니지도 않는 길에다 해 놓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야. 그리고 지금 아까 얘기했던 데 서부중학교 위에는 거기가 이게 무슨 어린이보호구역도 아니고 아니, 홍성 시내도 50km예요.
거기 그 도로가 원래 60km 도로 아닙니까, 그렇죠? 왜 갑자기 거기 40km 신호등이 서 있어야 될 데가 아닌데 서 있느냐 그 얘기예요. 밑에서, 언덕에서 내 쏘는 길 같으면 또 이해가 가요.
비스듬히 올라가는 길이거든요. 있어야 될 데가 안 있고 엉뚱한 데가 있으니까 주민들이 항의를 하고 그 항의는 우리 과장님한테 받기 전에 지역의 의원들이 먼저 받습니다. 우리가 뭐라고 대답하기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