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영농이라는 건 영농 드론만 하나 더 여기다 집어넣으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 그런데 단 한 가지 아까 얘기대로 조례 없이 상관하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알아줘야 될 부분은 농민들이 그 얘기가 맞는 얘기 같아요, 내가 볼 때는. 그러니까 나한테 그런 항의를 하는 거예요.
작년에는 어떤 현상이 있었냐. 전라도 쪽에서 오는 애들이 그렇게 방제를 하고 갔어요. 농협 직원이 얘기해도 안 들어 먹고 동네 이장이 얘기해도 안 들어 먹었어요.
지들 고집대로 하고 갔어. 공동 방제가 뭐예요? 전체적으로 다 해 가지고 한 번에 방제를 해야 이게 병충해가 없을 건데 중간에 하다가 한쪽 구탱이는 남았단 말이야.
그거 때문에 내가 농업기술센터소장님한테 요구를 한 거예요. 우리 홍성군에 방제단을 왜 조직을 못 하느냐. 조직 좀 해 달라고 해서 조직을 작년부터 한 건데 앞으로는 농약 배합하는 데 대해서도… 농업기술센터가 뭐 하는 거예요.
기술센터가 할 일이에요. 그래서 농약 배합하는 거를 좀 그 시기에 맞게 또 우리가 각 읍·면에서 돌다 보면 병충해 사항이 다른 지역이 있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