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안성시에 지금 예산이 없는 게 아니어서 향후 미래를 생각을 한다면 주차장을 넉넉하게, 특히 산후조리원이잖아요. 좀 넉넉하게 해서 많은 이용률을 높이는 그런. 지금 여주에 있다고 하지만 이 주변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따로 있다고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산후조리원이 이후에 정말 효율적으로 운영되게 하게끔 설계를 해야 될 것 같고 보니까 지금 ’22년도 결산을 보고 있는데요. 이런 건물 짓는 부분들이 계속 이월이 되더라고요, 사업비가. 그때그때 계획대로 추진이 안 되고 그런 부분들이 많아서 지금 1차 연도가 2023년도 올해 말씀하시는 거죠? 47억, 42억 세출 계획 잡혀 있는데 이게 토지수용비랑 이런 것 들어갈 것 같은데 그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적시에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해 주시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모든 시설, 공공시설에 주차장 문제가 대두가 되고 있어서요.
토지를 이후에 더 수용을 하더라도 충분하게 넉넉한 주차장 확보에 좀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