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311회 제1만홍성호수산자원보호구역해제특별위원회2025-03-17

이선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우리 정책지원관 왔죠? 이거를 한번 알아봐야 돼. 집행부한테 요구를 해도 영 들어 먹지를 않는데 바다의 경계는 뭐로 결정을 매기냐.

바다의 경계, 시군의 경계, 마을과 마을 간의 경계, 경계선이 있어요. 바다의 경계는 물 들어왔을 때 반듯이 줄자 대고 그리는 게 경계인가, 아니면 우리 지리원에 보면 갯골을 따져서 경계선이 이루어진 게 있어요. 다시 말하면 우리 동네 마을과 시군을 경계할 때도 산이나 개울로 따졌단 말이에요, 개울로, 하천으로.

그러면 바다 경계는 어떻게 되나 한계점을 좀 찾아보라는 말이에요. 그렇게 된다면 만약 갯골로 따진다고 그러면 홍성호에 홍성 쪽의 땅은 얼마 안 돼. 그거는 도지사가 풀어 줄 수 있는 권한도 있어, 적은 평수는.

그런데 그거를 지금 우리는 뭐로 푸느냐면 어항 1부 이런 것만 풀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거를 좀 자세히 알아봐야 우리가 대응하기가 좋단 말이야. 그거를 좀 조사해 봐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