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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14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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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지금 이것뿐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어린이집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들어가는 비용, 특히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도 한 2억 6800만 원이에요. 그다음에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 개선비가 1억 2100만 원, 그리고 조리원 인건비도 4300만 원, 어린이집 운영지원도 7800만 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다 금액이 큰 것들 말씀드리고 있거든요. 아동복지시설 운영에 대해서도 1억 5900만 원.

그런데 이런 것들이 다 지금 보조금으로 다시 정산해서 나가야 되는 금액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경기도에서 일정한 양만큼 쪼개서 주기는 하지만 안성시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많아져야 되는 것밖에 방법이 없죠. 그래서 사실은 참 안타깝습니다.

안성시가 계속해서 인구는 늘리려고 하는데, 계속해서 세대수는 늘어납니다. 그런데 인구는, 사실은 외국인들 빼면 좀 줄어든 상황도 없지 않아 있는 상황이라서 가족여성과에서는 인구정책에 대한 부분들은 다시 한 번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고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 민주당 의원님들께서 이번에도 정책에 관련돼 있어서 인구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연구를 하게 되는데요.

그 부분에 있어서도 앞으로 주의 깊게 같이 하시고 이 불용액 처리에 대한 문제는 그것밖에 없다, 라는 게 제일 가슴이 아픕니다. 안성시에서 계시는 시민분들이 항상 얘기하세요. “안성시 돈 많죠?

많이 남았죠?”라고 얘기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자체 사업을 할 만큼의 돈은 많지는 않죠. 그런데 거기에다가 시·도비하고 매칭이 되는 돈이 다 사장이 된다고 하니까 솔직한 말로 저는 아까워 죽겠습니다. 이건 어디다 푸념할 수도 없고 그래서 우리 안성시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인구를 늘리는 일에는 누구보다도 발 벗고 나서는, 앞으로 임기에서 일을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