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312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5-08

문병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거는 하겠다는 전제하에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극렬하게 반대하는데 그 반대에 대한 것을 저는 아쉬운 게 미리 이장님 이하 주변분들하고 소통을 하고 이해와 설득을 하고 난 다음에 했으면 그 반대 의견이 더 많아지는 쪽으로 가지는 않았을 거다. 그래서 주민들의 일부분의 얘기는 뭐냐면 괘씸죄에 해당된다고 하는 거예요, 괘씸죄. “왜 우리 지역에 이런 것들이 들어오는데 우리도 모르고 지금 일을 하느냐.

이거는 우리를 무시하는 거 아니냐.” 그래서 그 괘씸죄가 더 확산이 되다 보니 반대 의견들이 굉장히 더 많아지는 꼴이 된 것이죠. 그런데 이게 적어도 행정에 있어서 그동안 우리 홍성군이 여러 가지 무슨 뭐… 공단이 들어오든 뭐가 들어오든 들어올 때 뭐든 다 이해하고 설득하고 주민들하고 공유하고 그러면서 설득을 시켜 왔는데 이 부분은 전혀 그러지 못한 것 때문에 아쉬움이 크다.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의 반대 의견이 지역구 의원인 저에게 굉장히 많은 의견들을 제의하고 극렬하게 문제 제기를 하고 있어서 이거 심각하게 우려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어 버린 거예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