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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023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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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그러십니까? 그럼 3월 말까지로 총금액이 339억 2710만 1424원입니다. 건수로는 현재 2317건입니다.

가장 많이 받은 곳은 77건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참여한 업체 수는 612곳입니다. 지금 아까 말씀하신 한 건이다, 이렇게 5건 상한제다, 여기에 지금 해당돼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 회계과에서만 계약한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읍·면·동, 외청까지 다 합쳐져 있습니다. 다 받은 겁니다.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제도가 있어서 전년도에도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안성에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가 있는 업체가 있는데 타 인근 시·군에서는 이 업체의 제품을 써주는데 총금액의 몇 % 쓰게끔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안성은 단 한 건도 쓴 적이 없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 올해 3월 달까지 눈에 들어온 게 딱 한 건 있었습니다. 혜성일터 금액이 352만 8000원입니다.

한 건 주셨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화초 키우고 조경하지 않습니까? 안성에서 지금 제가 쭉 보니까 조경업 하고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꽃 심고 이렇게 하면서 사는 것. 그런데 굉장히 아마 봄에 꽃도 심고 단장도 하고 많이 이쁘게 꾸민 것 같은데 한 건 있습니다, 한 건. 그러면 그러겠죠. “위원님들 지적사항 이행했습니다.

관내 장애인 우선구매제도 업체 있어서 거기 것 이용해 줬다.”고. 이렇게 답변할 겁니다. 여기 제일 많이 받은 곳은, 업종은 물론 다릅니다.

여기는 전체 업종 했으니까 제가 업종별로는 아직 못 나눴습니다. 업종별까지는 시간이 세분화를 못 해서, 업종별 세분화 받을 겁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려니까 더 힘들어요.

저도 이제 앞으로는 자료 요구할 때 업종별 이렇게 세분화해서 달라고 하려고. “업종별로 주십시오.”이렇게. 그러면 제가 이렇게 나눠서 하기가 좀 더 쉽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업종별 나누랴, 이것 나누랴. 제가 행정인력을 마비시켰다, 일을 할 수가 없다. 언론에 아주 띄웠습니다.

이것은 행정인력을 마비시킨 게 아니고 행정인력이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원의 본연의 일을 하려고 올라온 겁니다. 감시와 견제. 잘하고 있으면 칭찬해 주고 잘못하는 것에 대해서 지적을 해서 안성시민의 세금을, 혈세를 아끼게끔 하는 것이 의원들의 본연의 업무입니다. “A4용지값이 안 나오네, 일을 마비시켜서 일을 못 하게 하네.” 이건 아닌 겁니다.

아무리 A4용지가 수백 박스가 들어가더라도 봐야 될 건 봐야죠. 변해야 될 건 변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이 말씀을 하십니다. “위원님, 요즘은 그래도 골고루 참여하라고 연락을 받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집행부의 변화하려는 모습에 흐뭇합니다.” ‘아, 그래. 욕을 좀 먹으면 어때.

우리 집행부가 노력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바라는 것은 특정한 사람만 잘 먹고 잘사는 게 아니라 안성에 있는 모든 업체들이 함께 잘사는 겁니다. 특히 일을 못해도 주고 잘해도 주는 게 아니라 잘하는 사람은 칭찬해서 더 주고 못하는 사람들은 조금 덜하고. 이 부분을 원하는 겁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