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온누리상품권이 그래도,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이면 90만 원에 살 수 있잖아요. 전통시장 보니까 저도 지금 몰라서 보니까 홍성시장, 상설시장, 명동상점가, 광천전통시장, 갈산시장, 예산서에 이렇게 해서 보통 전통시장으로 있는데 어쨌든 제가 오늘 5분발언을 한 것도 온누리상품권 저변 확대, 골목형 상점가를 확대 늘리자라는 취지는 가뜩이나 매출이 어려운 사람들 온누리상품권이라도 해서 지역에 먹고, 마시고, 쓰고, 사고 하는 것에 대해서 내포에서 사실은 말이 좀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추진하는 것은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상인회 조직을 지금 추진 중에 있거든요. 100 상인 정도쯤으로 해서 그것을 저도 주도적으로 지금 하고 가는 과정인데 말씀드렸다시피 빠른 시일 안에 이런 것들이 형성이 되고 온누리상품권을 할 수 있는 가맹점이, 저변이 확대돼서 외지에서 온 사람들 서울이나 경기나 이런 데서 남당리를 오든 대천에서 머드축제에 갔다가 다시 한번 남당리에서나 광천, 홍성에서 들르고 갔을 때 이런 모바일로 온누리상품권도 많이 쓰거든요.
그런데 그런 곳이 한정돼 있다면 사실 그거는 전체적으로 우리 홍성군에도 좋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올해 안에 어느 정도 몇 군데를 정착 좀 해 주고 또 내포가 상점은 폭발적으로 늘잖아요. 자, 보세요.
홍성에 있는 기존에 상가, 기존에 있던 명동상가, 기존에 있던 월산상가에서 크게 늘어나는 추세입니까? 정체된 순간입니까? 줄어드는 추세라고 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