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 좀 드릴까요? 저는 우리 이정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증인이라고 하는 것은 무게감이 굉장히 강합니다. 어쨌든 문화재단의 대표인데 그거를 않고 사무국장 이하를 증인으로 세우고 대표는 배석을 시켜 놓고도 충분히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존중 차원에서 그렇게 해도 괜찮다라는 생각에서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조광희 부군수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분이 대표로 있다고 한 것은 맞는데 그분 아닌 밑에 있는 분들도 충분히 조정해서 증인으로 불러 놓고 조광희 부군수는 배석하는 거로 조정을 하면 어떻겠냐 하는 의견이고요. 회계과에서 이엔씨는 참고인 저는 동의합니다, 이 부분까지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문화관광과는 대표자 최건환을 배석으로 하고 사무국장 이하 팀장을 증인으로 불러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하고요. 그다음에 홍성 군립예술단 관련도 마찬가지로 조광희 부군수를 배석으로 하고 증인을 그 밑에서 있는… 그다음에 차석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차석을 증인으로 불러서 우리가 회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