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3000원짜리 큰 것도 없습니다. 그냥 그것 1개만이 아니고, 과장님 이따 이것 세부적으로 보여드릴 겁니다. 조목조목 짚어드릴 건데요.
지금 의아해서 그렇습니다. 먼저 가고 난 다음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차 쿠폰 지원사업입니다. 2월부터 12월까지인데요.
주차권 구매품의 및 지출결의서에 해당 월 표기 안 돼 있고요. 주차 쿠폰 지원사업 보시면 일부는 자부담하게 돼 있더라고요. 상인 쪽에서 140만 원, 지원하는 것 140만 원 이렇게 해서 140만 원이 상인회에서 입금되니까 140만 원을 지원하신 걸로 알아서 총 280만 원입니다.
주차권 구매 현황, 자부담 처리 부분이 서명이 누락돼 있다, 이렇게 표시했는데요. 이것만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주차 쿠폰을 어디에, 어떻게 배포를 해 줬는지, 어느 업소가 이걸 나눠 받았는지 몇 장을, 없습니다. 제가 중앙시장 몇몇 업체들에 가서 혹시 주차 쿠폰을 지원받았느냐, 몇 장 정도, 확인을 좀 해봤습니다.
받으신 적이 없답니다. 다음 넘어가 주세요. 매니저 급여 지원사업입니다.
매니저가 원래 1500만 원 지원돼서 매니저 급여가 한 12개월을 받는 줄 알았더니 도비가 1500만 원, 시비가 1500만 원 해서 총 3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이건 연도가 지금 ’23년도 것을 주셨는지 연도가 ’23년도로 돼 있어서 이게 ’22년도 거라면 표기가 잘못돼 있지 않나, 싶어서 표시를 좀 해놓은 거고요. 여기 보시면 급여명세서 외 급여 지출결의서가 작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회보험 지출품의 및 결의서가 누락돼 있습니다. 4월만 첨부되어 있습니다. 지출결의서 지출합계금액 표기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중앙시장 매니저를 월 300만 원씩 주고 채용을 할 거면, 300만 원이면 그렇게 적은 금액 아니죠, 급여로. 월 300만 원을 받고 있는데 매니저 이력서가 없습니다. 매니저 근로계약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어떻게 채용됐는지 실질적으로, 좀 지난번에 아마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매니저 구하기가 참 어렵다, 그래서 중앙시장은 구했지만 다른 쪽 시장은 매니저를 구할 수가 없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걸 저는 그렇게 기억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시장 매니저의 필요성이 과연 재고됩니다. 근무기록지가 있습니다.
검토해봤습니다. 자, 보시면요. 중앙시장 매니저 지원사업 서류에 매니저 신청서, 근로계약 등이 첨부되어 있긴 합니다.
매니저 채용은 어떤 방식으로 되는지, 신청 후 심사과정은 누가 했는지, 그런데 ’22년 신청자가 1명뿐이었는지 구하기 힘들다고 해서 말씀은 기억을 합니다만 아니, 300만 원을 주는데 지원자가 그렇게 없다는 게 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여기 좀 표시를 해놨고요. 자, 다음 사업 좀 보겠습니다.
화재 패키지 지원사업이 또 있습니다. 도비, 시비 매칭 들어 있고요. 여기에 보시면 풍수해 공제증권이 돼 있는데요. 33점포 가입이라고 돼 있는데 32점포만 첨부되어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설명을 마치고 제가 주신, 본 위원이 제출해 주신 이 자료를 가지고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시면요. 중앙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여기 아까 보시면요. 아마 2번 붙이신 것 같아. 혹시 매니저님의 역할이 현재 전통시장의 관리와 전반적인 일을 하고 계신 걸로 일지를 보니까 좀 체크가 됩니다.
사업 제안, 그다음에 예·결산, 프로그램 계획 및 추진까지 매니저님이 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