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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023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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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분들의 금액을 보면 기업체가 한 군데인데 종업원이 2명인 곳도 도비, 시비 매칭해서 1500만 원 들여서 적재대, 작업대, 바닥도장을 해 주시고 계시고 또 다른 곳도 2023년도에 보면 기업체가 한 군데고 종업원이 2명인 곳이고, 3명인 곳이고 1800만 원부터 시작해서 2000만 원 이렇게 지급을 많게는, 많은 종업원이 있는 곳들은 한 1억 3000만 원까지도 많이 지원을 하더라고요. 이런 것을 봤을 때는 조금 법에 근간, 같은 법에서 출발을 했지만 지원되는 금액이 150만 원하고 비교를 하면 과연 이게 맞을까, 그것도 안성시에서 원해서, 안성시에서 조례를 만들어서 그분들께 드린 자격을 가지고 지원이 이것밖에 안 된다, 라는 것은 제가 봤을 때 관·과·부서에서 너무 관심이 없으신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체크를 하시고요.

안성시가 계속해서 관광산업 육성한다고 얘기하시고 호수개발 얘기하시는데요. 거기에 덧붙여서 오셔서 관광산업으로도 충분하게 활용이 될 수 있고 제품으로도 활용을 할 수 있는 분들이 안성시에 많이 계시고 있다. 이분들을 결과적으로는 중소기업 육성처럼 기업 육성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노력이, 바우덕이라는 인물을 만들기 위해서 했었던 그만큼의 노력을 들인다면, 하나가 아니라 10개잖아요.

지금 10명의 명장분들이 각각 공예품마다 있으시니까요. 충분하게 있을 수 있는 것이 안성에서는 잠재력이 있는 도시로 발 바꿔 나갈 수 있을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면, 가능하시지 않으시더라도 이 산업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관광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맞춰 나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