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요식업들에 대해서 현장점검 나가시는 부분이 있어서 예산 말고 현장에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영상을 통해서 부연설명 잠깐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영상 좀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저 영상은 요식업 중에서 생선요리를 하는 업소입니다.
보면, 다음 사진 부탁할게요. 오수관을 통하지 않고 직접 지금 버려지는 건데요. 그 아래를 보시겠습니다.
바로 저렇게 아예 녹조부터 시작해서 물이 아주 새까맣게 오염돼 버렸습니다. 다음. 저기 보시면요.
뒤쪽 바로 넘겨주세요. 다음. 저기 보시면 각종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이라든지 그런 것들조차도 다, 이게 실제로 보면 쓰레기는 자원순환과, 아까 오폐수 같은 경우는 하수도과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데요.
지금 왜 보건위생과에 할 때 말씀을 드리느냐. 업소 단속을 나갔을 때 굉장하게 반발, 반박이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그 과에서도 물론 점검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유통기간 지난, 지금 여기 이 사진에는 또 없습니다만 사진을 뭐 워낙에 다 해 드리긴 좀 어려움이 있어서 대표적인 몇 컷만 보여드렸는데요. 유통기간 많이 지난 음식들도 갖다 저렇게 무작위로 폐기하려고 해서 태워버리고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 새까맣게, 처음으로 좀 가주세요, 물.
여기는 이 부분이 물만 있는 게 아니라 여기를 지금 보여드리는 겁니다. 생선 다듬은 그 쓰레기부터 해서 그냥 저기 바로 하천으로 이어집니다. 하천으로 이렇게 뭐죠, 배수관로라고 하죠?
배수관로로 바로 이어져서 저 주변에 가시면 생선 썩은 것과 악취로 인근 주민분들이 나와서 이렇게 정자에 앉아서 쉴 수가 없습니다, 악취가 너무 심한 이런 관계로. 그래서 우리 보건위생과에서 행감에서 예산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관리하실 때 이런 부분들이 지금 환경오염이 굉장히 중요시 여겨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어느 한 부서에서의 일이 아니고 이렇게 위생관리될 때 유통기간 지난 음식이 있나, 없나만 살피실 것이 아니라 음식물 전처리, 처리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도 좀 더 관심 있게 봐주셔야 다음 부서들이, 저기는 지금 오수관을 통하지 않고 싱크대 물이 그냥 직접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뿐만 아니라, 지금 여기는 금광면인데요. 안성 전역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싱크대에서 설거지한 오폐수가 그냥 바로 이렇게 나가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위생관리도 중요하지만 버려진 것들로 인해서 이렇게 악취가 나고 썩고 오염되면서 그러면서 제2차로 시민들이 중간에 거기 계시는데 저 상황이면 지금 아까 깔따구 얘기도 하고 막 그러셨는데요. 저기에 악취를 비롯한 각종 해충들이 많이 서식할 수 있게 돼버립니다.
이래서 그 더러운 곳에서 서식된 것들이 우리가 모기에 물렸을 때 감염되고, 아까 감염 우리 보면 다른 과들 있지 않습니까? 건강증진과라든지, 지역보건과 이렇게 다 있는데 연관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계속 맞물리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은 우리 보건소에서 오늘 이 행정사무감사 시간에 예산보다는 중요한 부분이, 건강을 위해서 지켜져야 되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