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이제 말씀을 주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20만 원이라고 하면 임대료가 한 달에 20가구 400, 1년 5,000, 10년이면 5억, 그렇죠? 5억이고, 어쨌든 우리의 좋은 94억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어떻게 보면 지가 상승이 있을 수도 있고 그에 대한 우리 아파트 같은 경우는 10년이 지나도 분양가가 15억인 게 지금 서울 같은 데는 45억 이러잖아요.
오히려 여기는 감가가 된다고 하면 94억 원에 대한 감가상정을 하게 되면 50억이 될지 40억이 될지는 모른다는 거잖아요, 그거는 그때 가 봐야지 아는 거지만. 그러면 어쨌든 세금을 들여 가지고 여기 계시는 분들이 저소득층 또 신혼부부들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한다는 취지에 대해서 저는 좋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충남하고 우리 홍성군이 해야 할 행정이죠.
우리가 이런 거까지 수익으로 해서 남겨 먹고 차익 실현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다만, 이렇게 좀 제안해 주세요. 충남… 제가 모르겠어요.
지금 4억 5,000 뭐 4억이라고 해도 이때 이 부분이 가격 형성이 3억이 될지 혹은 더 늘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행하는 것은 우리 신용보증재단하고도 긴밀하게 어떠한 협약을 맺어서 이 사람들이 대출 한도를 저리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준다면 그에 상응하는 소득 기준에 못 미쳐도 이 사람들이 그래도 삶의 희망이 또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도 충남도와 홍성군 그리고 개발공사라는 3개 기관이 합작을 한다면 신용보증재단도 어떻게 보면 충남도의 산하기관이잖아요. 그런 부분까지도 차후에 염두를 해 주시고 그때 10년 뒤면 여기 계신 팀장님들이 과장님도 달고 하실 거 같은데 그런 것도 고민해 주셔서 이 목적 사업이 퇴색되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