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제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인데 여기 대상자들이 무주택자라든지 청년도 있고 귀농·귀촌인도 있고 기존에 노후불량주택거주자분들 보면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그래도 사회에서 안정적인 경제 활동의 계층이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좀 소득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고 그러니까 기존에 노후불량주택거주자가 계신 거고 또 그런 부분을 개선하려고 이 사업을 한 건데 임대를 했을 때 과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원활히 이루어질까. 이 분양가가 단순 산출 계산만 해도 4억 5,000이 넘거든요, 34평 기준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방안이 있으신 지 10년 무주택 임대를 하는 것도 좋지만 임대를 하신 분들이 잘 어떻게 보면 안정적으로 주거비에 들어가는 경제적인 비용을 10년 동안 잘 안착을 한 다음에 청년이든 귀농·귀촌인이든 그 바탕을 가지고 이 주거를 그래도 영속적인 영위를 하려고 하는 게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목적 사업인 거 같은데 그런 생각은 혹시 계신지.
왜 그러냐면 단순히 이게 보면 충남도개발공사 사장이 어찌 됐든 롯데건설에서 일을 35년 활동하시고 개발공사 사장으로 취임을 하셨지만, 대응 투자도 좋고 도하고 군하고 같이 협업하는 모습 저는 좋다고 봐요. 또 그 목적 취지가 맞습니다. 좋은 취지고, 맞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우리는 고민해야 되는 것이 자칫 잘못하면 어쨌든 군비라는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고 어떻게 보면 충남개발공사한테 어떤 사업성에 그런 부분에만 우리가 방점을 두고… 끌려다닌다는 표현까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