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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023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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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치우자마자, 치웠는데 그다음 며칠 있다 갔더니 저렇게 또 버려놓고 갔습니다. 다음, 거기서 이렇게 불도 때고 잡은 물고기를 저기서 이렇게 구워 먹는 겁니다.

그래서 다음, 저렇게 보시면요. 물이 저 안에까지 차다 보니까 물찬 가장자리로, 수풀인 줄 아는데 저거 산 아닙니다. 산 아니고요.

물 차면 다 호수입니다. 그런데 이게 가장자리에 모여있던 게 물이 빠지고 빠지니까 저 나무 같은 데 다 걸려서 저렇게 속에 있는 거예요. 다 쳐내서, 낫으로 쳐내면서 길 뚫고 주워내고 있습니다.

왜냐? 장마되면 그만큼 또 물이 찰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그게 도로 호수 다 유입해서 들어올 거라 지금 부지런히 줍고 있습니다.

다음, 이렇게 온통. 다음, 저렇게 스티로폼을 만들어서 여러 개를 묶어서, 붙잡아서 배 대신 저걸로 타고 다니면서 낚시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버려놓는 거죠.

저거 끌어내느라 애 좀 먹었습니다. 다음. 여기도 바로 낚시터 호수 바로 뒤에 있는 데입니다.

다음. 저렇게 캠핑도구들 우산 뭐 이렇게 뭐죠? 텐트 그런 것들도 다 뽑아내고요.

다음, 호수고, 호수까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이건 조금 이따가 할게요. 저건 수로 대시는 곳인데요.

자, 이 말씀을 왜 보여드리느냐면 저기뿐만이 아닙니다. 고삼 낚시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심각합니다, 고삼호수도.

호수마다 지금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까 우선 저기서 낚시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집중적으로 했고 지금 한 3번 정도만 하면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17번 했습니다. 앞으로 3회만 더 하면 20번 하면 이제 마무리가 됩니다, 금광호수는.

그런데 이걸 서로 핑퐁을 합니다. 낚시는 주민들 농약병, 폐비닐이 떠내려오는 거라고 하고 주민들은 낚시라고 하고. 또 반대로 뭐죠?

중간에서 하는 그 업소들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축산정책과에서 낚시업 허가 내주지 않습니까? 오시라고도 했습니다.

자원순환과도 연락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저게 어디인지 몰라서 이게 도대체 누구한테 얘기를 하고 어디에 얘기를 해야 관리를 할 건지 주변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한 1만 원 받았답니다, 낚시하는 것 비용.

그런데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1만 원 받았었는데 1만 원을 안 받는 답니다. 저쪽 좌대 떠 있는 쪽은 돈을 받는데 저쪽은 이제 안 받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도 관리하지 않으니까 지금 제가 영상으로는 못 보여드렸는데요.

외국인들 웃통 다 벗고 잠자고 있고 잡아서 민물인데도 회 떠서 날로 회로도 드시고, 구워서 저기 보면 맨 물고기 사체입니다. 회 뜨고 난 다음에 껍데기 벗겨놓은 것 있죠? 끔찍할 정도로 그런 게 막 저기 다닙니다.

그런데 이거를 누구한테 관리를 시킬 거냐 했더니 하는 말씀들이 서로 요식업. 아니, 요식업, 낚시 주민 서로서로 핑퐁을 하고 있습니다, 핑퐁. 그리고 부서는요.

자원순환과, 네? 환경과, 또 아까 어디였죠? 축산정책과, 낚시 허가 내주는.

그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건설관리과가 농어촌공사 안성시 지사 관리를 하고 계신답니다. 저 어떻게 대책을 세우시겠습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