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 이익환님 사실은 아무것도 없으시잖아요. 손주 데리고 살고 계시고. 그래서 주거, 복지정책과하고 같이 얘기해서 긴급지원 위기가정으로 해서 경기도 지원 좀 받고 생활비 받고 그다음에 사회복지과에서 차상위계층 아니, 기초생활수급자 또 만드셔서 지원받고 있고 우리 주거정책, 복지정책과죠?
아니, 주택과. 주택과에서 경기도의 그 특별지원사업 위기가정 해서 지금 공도 아파트로 일단 거주를 옮기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옮기셨는데 감사하다고 정말 잘했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그분이 철거해야 되는데 갈 데가, 오갈 데가 없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하우스로, 만들었던 하우스로 옮기려고 마음을 먹고 계셨는데 그 하우스가 약간의 노인연금을 받고서는 도저히 생활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어서 우리가 지금 주택과에서 위기가정, 복지정책과에서 위기가정 일단은 정하고 그다음에 그 주택과에서 긴급주거지원 요청해서 공도로 옮기고 사회복지과에서 마지막으로 기초생활수급까지는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그동안 공직자들에 대한 불신 이런 것들이 가득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하고 위기가정으로 해서 이사비용, 공도에서 사례관리하는 것으로 해서 한 100여만 원 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사비용이라든지 아니면 가정에 필요한 것 거기까지는 다 하셨는데 현재 거기를 지금 그분 철거하신 데 있지 않습니까?
그곳에 지금 공고가 붙었는데 거기 점유하는 거, 점유할 사람들 신청하라고 혹시 공고 내보내셨습니까? 점유에 대해서. 점용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