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모든 수입을 총괄운영 하는데 그때 당시 한 이야기들,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달라진 게 없는데 그때는 3년 전에는 그렇게 답변해 놓고 지금은 또 이렇게 조례폐지안도 폐지가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하고 있고 폐지는 또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원은 말도 안 되는 그 위원회 위원님들 현안사업 하는데 재원으로 활용하자라고 하는 그런 무슨 뚱딴지같은 제안을 하게하고 왜 의원이 이런 문제를 이런 현안사항을 그런 재원대책이라든지 계획을 세워서 이런 학교 학생들 지원사업을 위해서 기금이 적립된 거니까 그야말로 3년 전에 또 다른 방법 장학재단을 설립해서 학생들의 어떤 지원할 수 있는 이런 어떤 계획을 세우고 폐지계획도 세우고 이랬었어야 되는 거 아니냔 얘기예요. 지금 막말로 얘기해서 이 학력신장기금이 학생들한테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4억 원인가가 이렇게 집행이 되었는데 만약에 의회에서 이걸 삭제해가지고 학부모들이 또 쫓아와서 시위하고 현수막 붙이지 말라는 법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