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관리기 굉장히 힘들어요. 나이 먹은 사람 절대 못 합니다. 그러니까 신청이 없는 거예요.
아까 본 위원이 얘기한 거랑 똑같은 거예요. 관리기 이 정도로 할 수 있는 연령이 솔직히 얘기해서 50대 넘어가면 힘들어. 60대까지 힘 좋은 사람은 할지 몰라도 그 뒤로는 관리기 운영 못 해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자꾸… 물론 국·도비 받으면 거기서는 정해 놨으니까 어려운 점이 있어요. 모르는 건 아닌데 이런 사정을 자꾸 위에 전달해 줘야 돼. 그렇게 시정이 돼야 됩니다.
앞으로 농업정책과 직원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농민들의 소득이 왔다 갔다 하고 농민들이 웃고 일할 수 있고 피곤하지 않고, 여러분들 생각 하나하나가 우리 홍성군 농민들의 기쁨과 슬픔을 같이 만들어 주는 거예요. 하여튼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 주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