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사업을 아무 사람이나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다 사업하지 왜 흙 묻히고 풀 묻히고 농사짓고 어려운 일을 하겠습니까? 그런 사람들한테 사업의 노하우도 가르쳐 주지 않고 사업을 밀어 넣다,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그러니까 다 실패한 거예요.
권역 사업해서 성공한 데 있습니까, 지금 홍성군. 이런 사항이라는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이런 축제나… 이런 거를 자주 해 줌으로써 농민들이 생산된 거를 빨리 팔 수가 있단 말이야, 마음 놓고.
그래서 참 농업기술센터의 국화축제도 남당리로 내가 자꾸 가자는 얘기가 그 얘기예요. 어디 지역구에서 누구를 끌고 가는 그런 차원이 아니고 외부 사람들이 왔을 때 차를 가지고 와서 놀러 왔을 때 우리 농산물 판매하는 걸 같이해 보자 이런 차원에서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이게 잘 안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주는 거예요. 판매해서 이득이 많이 남는데 왜 않겠습니까? 그 길을 우리는 그냥 무턱대고 남이 지원 주니까 우리도 지원 조금만 주면 되지 하고 지원만 줄 게 아니라 판매에 신경을 쓸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것도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120쪽에 천수만 권역 자금 나왔는데 이 수산물판매장에 대해서… 자, 과장님 인수받을 때 어떻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