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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313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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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람회가 됐든 축제가 됐든 축제가 박람회지 뭐 박람회가 축제고. 그거는 우리가 선점을 못 하는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제가 하느냐면 우리가 새우젓축제도 강경한테 선점을 뺏겨 가지고 대표 축제 올라가서 보니 대표 축제 끝난 거예요, 국가.

이런 거를 선점을 못 한단 말이에요, 선점을. 이런 게 선점이 되면 별거 아닌 거 같죠? 우리 판매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거 하나씩 있지 않아요, 그렇죠?

우리 한우축제도 횡성한테 뺏겨 가지고 우리 헤맨 거예요, 그동안에. 의회에서 많은 요구를 하니까 이제 바비큐축제라고 해서 하는데 하고 나니까 달라지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농민들이 생산했으면 어떻게 판매할 길을 가르쳐 줘야 돼, 만들어 줘야 돼.

아까 우리 권역 사업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하시는 거 같은데 권역 사업의 실패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