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큰 그림은 그렇다라고 하는데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뭐냐면 체류 인구 흔히 통합, 통근 흔히 우리가 지금 제가 예를 들었던 거는 서부를 했지만 서부에 체류하시는 분들이 관광이나 휴양으로 오시는 분들이에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왔을 때 화장실이라든가 쓰레기 수거, 청소 여러 가지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얘기하시는 건 우리가 관광 인프라를 이렇게 하겠습니다라는 큰 그림을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상주인구도 있지만 체류 인구들이 왔을 때 이렇게 41%나 되는 체류 인구들이 더 늘어났는데 거기에 플러스 우리가 그 대책이 미비하지 않나라는 생각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큰 그림은 사실 문화관광과나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신동규 위원님께서도 쓰레기 관련해서 5분발언도 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인프라 확충도 중요하지만 관리 대책도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제언의 말씀을 드려 보고 싶어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왜냐면 이 부분이 관광이라는 부분이 아까도 체류 인구 얘기하셨지만 우리가 근교에 있는 당진 같은 경우는요. 축제 했을 때 축제 해 가지고 오시잖아요. 그랬을 때 어떤 부분이 있냐면 내가 당진을 간다.
사전에 등록을 먼저 해요. 흔히 명예시민, 명예군민 이런 식으로 하는 것처럼 사전에 등록하면서 일정 금액을 사용하게 되면 30,000원에서 90,000원까지, 2인 이상입니다. 먼저 신청하고 30,000원에서 90,000원까지 사용하고 자료를 첨부하시잖아요?
더 많이 쓰겠죠? 그런데 90,000원 이하까지는 자료 첨부를 하면 100% 환불해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디, 어디 다닐 수 있는 코스를 정해 주기도 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실질적인 상주인구도 중요하지만 생활 인구에 대한 그런 배려 차원도 한 번 더 생각해 줘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리고 특히나 다른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없는 인구에서 인구들이 자꾸 감소하기 때문에 생활 인구에 대한 얘기도 많이 얘기하고 관계 인구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홍성에는 다른 거보다도 홍성 DMO도 있고 좀 빨리 앞서 가면 관광 택시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모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활 인구하고 같이 접목하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제언의 말씀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가능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