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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313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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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약간의 생각의 차이가 좀 있을 것 같은데요. 기부 이후에 경험이 공유되지 않는다 하는 것은 답례품의 신뢰도에 약간의 문제가 또 있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좋은 측면에서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만 또 부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신뢰도 문제에 있어서 후기를 안 올리지 않을까.

좋으면 좋다, 나쁘면 나쁘다 뭔가 후기가 올라와야 되는데 올라오지 않는 거는 이런 부분에서 유도를 해야 되는데 유도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부자의 관심이 떨어져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방향으로 유도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후기가 올라와서 그 후기로 인해서 좀 더 우리 정책적인 방향, 답례품 방향을 어떻게 갖고 갈 건지에 대한 제도적인 개선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관심을 갖고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구성에 있어서 전국적으로 보면 구성품 자체가 다 유사해요.

다 지역의 상품을 끄집어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홍성군만의 뭔가 차별된 전략이 부재한 상황인데 그냥 단순한 특산물 제공으로 인해서 일어날 게 아니라 뭔가 좀 더 주민 복지 증진이랄까? 본래 취지에 희석되고 있는 그런 부분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싶어서 한번 물어볼게요. 현재 우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전국적으로 유사한 사랑으로 가고 있는데 지자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뭔가 색다른 구성이나 준비 혹시 계획하고 있는 거 있습니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