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바다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뭐라고 하냐. 입식 자금도 주고 이렇게 했는데 비싸다 얘기예요. 송어 다 키운 거 같다가 순치하는 거란 말이에요.
비싸다 그 얘기예요. 그 사람들은 우리는 그런 가격을 다 모르지만 그 사람들은 입식서부터 다 돌아가는 가격부터 다 알고 하는 얘기예요. 그 사람들이 무슨 얘기냐.
군에서 그런 자금을 주지 않았으면 싸다, 비싸다 얘기할 게 없는데 군에서 우리 세금 가지고 지원해 줬는데 비싸다 그 얘기거든요. 어떤 게 적정가인지는 저도 몰라요. 민원성 있는 얘기만 전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한번 우리 과장님이 잘 담당 팀장들하고 상의를 한번 해 보셔서 적정 가격으로 이렇게 해 주는 것이 좋겠다 그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새조개서부터 얘기하려면 한도 끝도 없는데 여기는 거기까지만 하려고, 시간도 얼마 없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따가 보충 시간에 전반적으로 몇 말씀 더 드릴게요.
이 해양쓰레기 이게 굉장히 문제가 됐는데 그래도 요즘에는 여론이 적어요. 잘되고 있는 거 같아, 내가 볼 때. 말이 없으면 잘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일 문제는 어떤 거를 겪었냐면 자기들이 쓴 그물을 처리해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좀 많이 있어, 폐그물. 바다에서 건진 폐그물은 수거가 돼죠,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