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위원 전문 분야에 계신 분들이 물론 봉사 정신으로 나와서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 된다면 순수하게 봉사하고 싶은 마음에서. 그래서 차비 정도, 식대 정도로 생각한다고 보면 딱 맞을 것 같은데 저는 말씀드리는 이유가 왜 그러냐면 돈을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봉사하는 정신으로 나와서 한 거는 고맙지만 건수가 작다는 것은 문제가 분명하게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예를 들어서 아까 신동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가 안 되어 있다든가 아니면 지금 예산상으로 돈이 적어서 적극적으로 행정에 임하지 못한다든가 그렇지 않다고 보지만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또 하나는 한계성이 있어서 그렇지 않느냐. 그분들에게 민원이 들어와 있는 거 보면 임대차 계약 서류 검토, 상담, 집 보기 동행. 그런데 집 보기 동행 이건 결코 쉬운 게 아니거든요, 집 보기 동행이라는 자체는.
그런데 집 보기 동행 이렇게 나와 있는데 내가 와서 아무리 봉사를 한다고 해도 민원실에 앉아 있는데 “집 보기 동행 나가자.” 하면 쉽지 않은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서비스를 넓히고 크게 확대해 나가는 거는 좋은데 넓히는 만큼의 뭔가 행정력이 뒤따라 줘야 되는데 내가 볼 때는 미숙하다. 미숙하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하나 더 말씀드리면 현재 우리 상담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성군지회의 추천을 받고 선정되죠? 그렇죠? 2024년도에 계셨던 분들이 2025년도에 100% 그대로 재참여를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