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권선영 네. 제가 말씀드릴게요. 저희는 이 연금 내용도 그때 가서 볼 수 없었던 상황에서 퇴소를 한 이후에 거래 연금통장을 확인해 본 결과 이렇게 나왔는데 우리 아이가 돈가스나 이런 것을 좋아하는데, 제가 의문사항만 몇 개를 나열을 했어요.
아까 그 깔창 부분도 큰 부분만 몇 건을 했고 그다음에 아이가 횟집을 많이 갔더라고요? 횟집? 회를, 우리 아이는 돈가스나 튀김을 좋아하면 했지 횟집을 많이 간 것에서 ‘우리 아이가 이렇게 회를 많이 먹었나?’랑 그다음에, 약국에서 한 것.
기초생활임에도 약국에 관한 비용이 약값으로 한 거의 200만 원이 나갔더라고요, 5년 사이에. 5년 정도, 우리 아이는 5년 반 정도 있었거든요. 기초생활수급인데 500원, 1000원이면 살 약을 어떤 약이 사용이 돼서 이렇게 많은 부분이 나갔는지 그런 게 좀 의심스러웠죠.
전혀 고지가 안 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