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권선영 지금 저희 아이는 수술 4번 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 갖고 자꾸 얘기를 하다 보니 시설에서는 이렇게 수술하는 과정에서도 별로 관심, 뭐 걱정만 하셨지. 자꾸 코로나로 일관을 하시다가 여기까지 오셨거든요.
그러고 나서 우리가 좀 시끄러워지는 부분이 있으니까 어느 날 공고를 하나 보내셨더라고요. 피해를 받은 영수증이나 보내면 이것을 자기네가 처리를 해 주겠다는 식으로 공문이 한번 왔는데 그것도 8월 말일까지 하라고 오셨어요. 이 피해보상을 해 주겠다고.
그때만 해도 사과를 받기 전에, 이것도 적절한 시기에 해야 되는데 이것 지금 시끄럽고 이런 와중에 자기네들이 최선을 다 했다. 우리 애가 이런 사건이 벌어졌을 때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부모한테 보고했다. 이런 것을 말을 하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피해보상을 해 주겠다고 8월 말일까지 서면으로, 이걸 집으로 왔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그 자존심도 상하죠. 적절할 때 안 하고 왜 시끄럽고 좁혀오니까 그때서 피해보상을 해 준다는 것도 좀 이해가 안 갔고요. 물론 거기에 대한 답변은 저희가 보내 드렸지만 이런 부분입니다.
적절할 때 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