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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216회 제15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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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영 자, 이런 상태에서 저희가 집에서 몸을 추스르고 있는 사이에 거기서는 이것에 대한 원인이 정말로 확실시되는 거예요. 바늘에 의한 것은, 이건 맞을 거라는 생각을 해서 계속 원에 얘기를 했었죠. 이런 일이 바늘에 의한 건데 뭐 이런 얘기를 어떻게 막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바늘 얘기가 거기서 나왔어요, 원장님하고 통화 중에.

어떤 아이가 이렇게, 가해자가 찔렀다고 자백을 했다고 말씀하셔서 지금 이 지경까지 온 거예요. 사실 우리 아이가 우리 진짜 찔리고 치료받고 이렇게 아픈 과정들만 있는데 어떻게 지금까지 아셨듯이 우리가 시도 여기 몇 번 지금 왔지 않습니까? 2번 이상 오고 계속 시에 요구도 했었고 했는데 도대체 지금 진행상황이 어떤 건지도 모르고 거기 다비타 시설은 그대로 그냥 운영이 되고 있고 생활교사, 가해자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그냥 그대로 선생님들이 거기 아직도 안주해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뭐야, 퇴소 처리만 빨리하려고 거기서 시도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생활일지 이런 것은 뭐 퇴소 시에는 볼 줄 알았어요, 사실. 그런데 그것조차도 막혔었고 볼 수 있는 게 아무도, 지금 아픔만 갖고 그냥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아무 뭐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그전에 보건소든, 질병관리청이든 우리가 다 해봤잖아요. 대답을 들을 수도 없고 도대체 진행상황이 어떤 건지도 몰라서 지금 이게.

그런데 이게 정말 이렇게 하면서 처음에는 진정한 사과를 원했지만 저희도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남은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하다 하다 보니까 너무 저희를 가해자로 자꾸 몰아가고 있어요, 시설 문 닫는 것만 혈안이 돼서. 그런데 사실 여기 입소를 할 때 저는 천주교라는, 운영한다고 해서 너무 좋은 이미지가 있었고 또 아는 선생님이 거기에 안주해 있어서 소개를 받았기 때문에 저는 너무나 믿고 했는데 그 선생님조차도 이런 상황 벌어지는 것을 얘기를 안 해 줬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 화가 났고. 정말 믿고 의지했는데 이런 사건은 진짜 전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사건이 다비타 2층 방에서 처음 발병을 했단 말이에요.

이것 되게 의구심이 나잖아요. 코로나 아니래요. 그런데 원장 선생님은 계속 코로나고 면역체계가 약한 아이들이 걸렸다는 걸로만 계속 일관을 했어요.

분명히 의사 선생님들은 전염병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그러면 좀 철저히 해 줘야 될 것은 시나 이쪽 관할에서 해 줘야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답변 한 번도 못 받았고요. 지금까지도요.

지금까지도 언제까지 이렇게 기다려야 되는 건지, 우리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할 수 있는 건 뭐 진짜 여기 와서도 많이 항의도 해봤고 했지만 바뀐 게 없어요, 지금까지. 그리고 저희는 사실 시설 폐쇄하려고 했던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지금 돼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