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거는 AI로 되어 있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콜센터 얘기를 하시는 거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사실상 좀 어렵다라고 하는 거는 이분이 얘기하는 게 단순한 건지 복잡한 민원인지 구분하기가 처음에는 어려워요. 그거 때문에 문제점이라고 하는 거지 실질적으로 일반인이 전화를 받았을 때 이분하고 상담을 하시다 보면 그 상황은 누르고 콜센터라고 해서 1번, 2번, 3번 이렇게 가는 게 아니거든요.
지금 하는 상황이 그런 식이지 지금 제가 얘기하는 콜센터 방법은 그 방법이 아니라 전문 콜센터기 때문에 그렇게 들어가지 않고 직접 상담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아니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고 저희도 한 번 근거 마련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억대 예산이라고 하는데 억대 예산 아닙니다.
그렇지 않고 거기에서 플러스 우리가 할 수 있는… 홍보전산담당관에 2명이 있는 콜, 우리 민원지적과에 있는 2명의 콜 직원이 있는데 실질적인 민원지적과에 있는 2명의 콜이라고 하기에는 그분은 고유 업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보면 근거 마련이 되어야 되고 운영 마련이 되어서 실질적으로 이제 홍성군도 통합 콜 시스템이 되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번에 부서 민원실 창구 운영 현황을 한번 받아 봤던 이유 중에 하나거든요. 이제는 다양한 형태의 민원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11개 읍·면에서도 여러 가지 다양하게 민원이 접수된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또 조직 개편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우리 조직에서 어떤 부분은 어떻게 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지 그리고 거기에서도 인원이 없다 하지 마시고 있는 인원을 가장 행복하게 정말 능률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능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