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장혜원 네, 2명이 당시에 더 있었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 저는 간호사와 통화를 했어요, 시설 간호사와. 당시 상황이 좀 궁금하였습니다, 했더니 부모님하고 연락이 된 것이 누락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본인 말씀으로는 누락이 되었다, 이것 자체가 저는 일단 이해를 못 했고. 그래서 살펴봤더니 진단서를 떼봤어요, 의료공단에서. 기록이 있더라고요.
봤더니 이미 진단내용에 수술이 필요하고 입원이 필요한 환자라고 기재가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누구 마음대로 통원치료로 바꿔서 본인들, 절개된 상태로 생살을 찢어놓고, 그것도 도보로 손에 이끌려서, 이것을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다는 본인들의 판단이잖아요. 네, 보호자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걸 누구 마음대로 바꾸냐, 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아냐, 의사 선생님이 입원이 필요한 환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유로 통원치료로 돌려서 이것을 저희에게는 “드레싱 매번 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하면서 이걸 7월 23일, 25일, 27일, 29일, 8월 1일까지의 총 5번에 걸친 통원치료를 하는 과정도 저희는 나중에 알게 된 거잖아요. 이것 자체가 일단 말도 안 되고요. 일단 수술이 필요했으면 저희는 언제든지 그날 바로 가서 데려왔죠. 1차 때 또 수술한 경험이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