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저도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상황이고 실질적으로 말씀하셨듯이 민원지적과에서 지금 전화 콜을 받는 직원이 고유 업무가 있어요. 있는 상황에서 고유 업무를 하다 보면 사실은 전화가 늦게 받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잦은 스트레스, 스트레스라는 거는 고객 입장에서, 우리 군민 입장에서 “왜 전화를 늦게 받느냐.” 이런 얘기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민원콜센터가 민간 위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플러스 거기에 2차 전문 상담으로 해서 각 부서별로 연결해 주고 있거든요.
사실상 어려운 부분은 문제점이라고 하면 예산 부담이 생기니까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하죠. 하지만 민원인 입장에서는 상당히 빠른 민원 해결을 하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이고 또 공무원 입장에서는 내가 내 메인 업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런 단순하고 복잡하고 이런 부분에서 민원은 구분해야 된다.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우리 부분… 아까도 얘기했듯이 10만 이하였을 때도 상당히 어려웠는데 10만이 이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 15개 시군 중에 10만이 안 되는 시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죠? 예전에는 10만이 넘어서 시가 됐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민원콜센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홍성군은 10만이 넘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인원은 부족하다, 늘 부족하다, 부족하다 하면서 스트레스는, 업무량은 더 가중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사실상 통합으로 접수하고 주민 편의성 향상을 위해서는 민원콜센터는 적극적으로 운영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민원지적과에서 그 2명이 해결하기에는 너무나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