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권선영 1월 달이었습니다, 그때가. ’22년 1월. 그래서 1월에 그렇게 하고 나서 우리 아이가 너무 막 고통스러워하면서 그래서 이제 전신마취를 하고 한 2시간 이상 수술, 전신마취하면서 수술까지 거의 한 4시간 걸렸던 것 같아요.
저는 너무 작게 봤어요, 외적으로만 봤을 때. 그런데 척추부터 다 혈류를 타기 때문에 이것은 대개 빨리 수술을 해야 된다. 이 고통은 일반사람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분명히 의사선생님께서.
그렇게 해서 전신마취 후 수술하고 했는데 이만큼 쨌어요. 한 10㎝ 이상을 1차 때 절개를 하고 전신마취 후에 이 시술을 잠깐만 이렇게 그냥 그 부분만 하는 게 아니고 석션으로 이렇게 이 피를 걸러내면서 염증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흡입을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일단 1차 수술을 그렇게 마쳤습니다.
마치고 났는데 “이것 또 재발할 수 있습니까?” 그랬더니 “일단 몸 안에 들어간 균이기 때문에 지켜 보다가 또 증상이 나타나면서 빨리 데리고 와라.”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다 치료를 한 2주 이상 하고 이제 다시 시설로 보냈죠. 보내고 났는데 불과 한 6∼7개월, 6개월 만에 7월 22일 날 다급하게 원장님께서 전화가 오셨습니다. 6시 36분에 통화를 했어요, 첫 통화를.
원장선생님이 그러시는 거예요. 아이가 저는 원래 22일에 전화를 받았는데 제가 23일 날 여름휴가라 내려가려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20일 날 갑자기 6시 36분에 통화를 하셔서, 저한테 오셔서 아이가 재발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수술을 했다.” 첫 통화였습니다. 그전에 고지된 게 아니고 첫 통화였습니다, 그게. 그렇게 하면서 고지를 했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런데,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서 “어느 정도인데요?” 그랬더니 “여기 외과선생님이 잘 해 주시고 일주일 통원하고 드레싱하러 우리가 다닐테니까.” 그래서 저는 깜짝 놀라서 “저 내일 가려고 했는데요.” 그랬더니 오지 마시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전화상으로 봤기 때문에 1차 때 수술이 컸지만 그 두 번째 수술을 했다고 했을 때 그 상태의 심각성을 어느 정도인지는 전화로만 했고 오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에 조금 가볍게 생각했어요. 어느 정도 1차보다는 심하지 않나 보다, 라고 생각을 하고 그냥 믿고 오지 말라고 본인들이 드레싱도 하러 다니니까 오지 말라고 해서 그냥 있었습니다. 그 얘기만 듣고 상황만 전해 듣고, 전화하면 오시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때 7월 22일 날.